시작! 상암에서 시험운행 하기 서울시,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
서울시 ‘자율주행자동차 모델운행지구’인 상암동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탈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서의 자율차 운행이 시작된다.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대를 여는 사실상의 첫걸음을 내디딘 것이다. 우선 내일(11월 30일)부터 승용차형 자율차 3대를 시작으로 DMC역과 아파트단지, 오피스지역을 달린다.승객은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을 호출해 탈 수 있다. 12월말까지 순차적으로 DMC역과 월드컵경기장 월드컵공원을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 1대 등 3대가 추가 운행을 시작해 총 6대로 확대된다.[자율주행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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